매일신문

건보공단 대경본부, 구미에 '작은공부방’ 91호점 문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저소득측 및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위한
저소득측 및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위한 '건강보험 작은공부방' 91호점 개소식이 21일 구미시 나눔지역아동센터에서 열렸다. 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제공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선옥)는 21일 구미시 나눔지역아동센터에서 저소득·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소통문화와 정서 함양을 돕기 위한 '건강보험 작은공부방' 91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은 건보공단 임직원들이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을 재원으로 다문화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 독서와 방과후 체험교실 등이 가능하도록 다목적 공간 실내 리모델링과 도서를 기증하는 지원 사업이다.

이번 개소식에는 장세용 구미시장,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경북도의원, 권재욱 구미시의회 운영장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김선옥 본부장은 "앞으로도 국민건강보험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아동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은 경남 함양 1호점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 개설되어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