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신청자 10만명"…대구희망지원금 25일 신청 마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복지센터 방문신청은 오후 6시, 신용·체크카드 온라인 신청은 오후 11시까지

대구시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시청 전경. 매일신문DB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대구희망지원금 신청이 이번 주에 마감된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21일까지 232만9천949명(95.8%)이 대구희망지원금을 신청했다. 신청하지 않은 시민은 모두 10만2천여명이다.

신청 방법은 신용․체크카드가 169만8천241명(69.81%)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대구행복페이는 29만7천165명으로 12.21%를 기록했다.

대구희망지원금은 오는 25일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은 근무 시간인 오후 6시, 신용·체크카드 온라인 신청은 오후 11시까지다.

대구시는 카드사 홈페이지 신청도 오후 11시까지만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카드사가 신청 자료를 검토하려면 1시간 일찍 마감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다만 신청이 마감되더라도 25일 자정까지 태어난 신생아는 출생 증명서를 첨부해 이의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