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대백프라자 “착한 소비에는 예비 사회적기업 아이나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버려진 자원을 활용해 핸드메이드 공정으로 디자인한 패션잡화 브랜드
버려진 자원을 활용해 핸드메이드 공정으로 디자인한 패션잡화 브랜드 '아이나리'가 대구백화점 프라자점에 새롭게 입점했다. 아이나리는 경력 단절자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소외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리본 공예품과 가방, 앞치마 등 창작 소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을 홀트아동복지회에 기부한다. 대구백화점 제공
버려진 자원을 활용해 핸드메이드 공정으로 디자인한 패션잡화 브랜드
버려진 자원을 활용해 핸드메이드 공정으로 디자인한 패션잡화 브랜드 '아이나리'가 대구백화점 프라자점에 새롭게 입점했다. 아이나리는 경력 단절자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소외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리본 공예품과 가방, 앞치마 등 창작 소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을 홀트아동복지회에 기부한다. 대구백화점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