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청,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23일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23일 '2020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동구청 제공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23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재정 인센티브 3천만 원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전국 지자체에서 추진한 규제개혁 우수사례를 접수받아 1차로 행정안전부와 지자체 합동심사, 2차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대구 동구청이 제출한 사례는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의 규제완화로 주민과 문화재가 공존하는 사회 조성"으로 대구광역시 지정문화재 기념물 제3호인 부인사지 주변의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의 합리적인 재조정(규제완화)을 통하여 수년간 사유재산권 침해로 고통 받은 주민들의 민원을 규제개선을 위한 담당자의 적극행정을 통하여 해결한 사례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하여 구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규제개혁과 적극행정으로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