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신선한 농수산물 유통 위해 새벽을 여는 현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EBS1 '극한직업' 9월 30일 오후 10시 45분

EBS1
EBS1 '극한직업'

EBS1 TV '극한직업'이 30일(수)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농수산물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제철 과일과 꽃게, 고등어 등 전국 각지에서 지역 특산물 물량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설상가상 추석을 앞두고 명절 특수까지 겹치면서 농수산물 시장은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졌다.

게다가 본격적인 가을 고등어 조업이 시작되면서 제주도 근해에서 갓 잡은 싱싱한 고등어 운반선까지 항구로 몰려들어 일손이 부족하다. 농수산물은 선도를 유지하는 일이 생명이기에 좋은 상품을 소비자에게 유통하기 위해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을 소개한다.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는 농민들의 땀으로 일군 청과물을 유통하기 위해 오늘도 땀으로 새벽을 밝히는 사람들이 있다. 지난 여름 폭염을 견뎌 낸 농산물들을 가득 실어 온 트럭으로 북새통을 이룬다. 매일 들어오는 약 1천600t의 과일과 채소를 일일이 확인하고 물품을 나르는 분배 작업, 상품 진열, 경매, 배송까지. 새벽부터 선도를 지키기 위한 시간과의 싸움을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