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446년 10월 9일 세종대왕, 훈민정음 반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조선 4대 국왕인 세종이 한국 고유 문자인 훈민정음 28자를 반포했다.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의 훈민정음은 3년 전인 1443년 이미 완성됐지만 3년 동안 용비어천가를 짓는 등 그 실용성에 대해 널리 알린 후 반포한 것이다. 훈민정음을 창제한 목적은 빌려 쓰고 있는 중국 글자 대신 우리말에 맞는 새 글자를 만들어 민족 자주정신을 고양하고 한자를 모르는 백성들이 보다 쉽게 문자를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