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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제17회 군민의 장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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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성(산업경제)
권태성(산업경제)
문희주(공익애향)
문희주(공익애향)
조동만(교육문화체육)
조동만(교육문화체육)

경남 합천군은 제17회 군민의 장 수상자로 산업·경제 부문 권태성(68) 합천군농촌지도자연합회장, 교육·문화·체육 부문 조동만(87) 합천군기자협회장, 공익·애향 부문 문희주(73) 재경합천군향우회장을 각각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권태성 회장은 시설하우스를 이용한 농작물 재배와 수출농단 창립, 농산물 일본 수출 기여는 물론 합천군 농촌지도자연합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했다.

조동만 회장은 합천군기자협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과 상생하는 지역언론의 기반을 조성하고 밤마리 오광대 재현과 합천문화원 건립 등에 크게 기여했다.

문희주 회장은 2018년부터 재경향우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애향사업을 적극 추진했으며 재단법인 대병중학교장학재단을 설립, 고향의 후진양성에 많은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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