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추미애 장관, 아들의 휴가 미복귀 관련해 국회에서 “기억하지 못할 뿐 거짓진술하지 않았다”고 강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미애 장관, 아들의 휴가 미복귀 관련해 국회에서 "기억하지 못할 뿐 거짓 진술하지 않았다"고 강변. 괜찮아요, 거짓말 백번 하면 자기 자신도 속는다고 하잖우.

○…옵티머스 펀드 의혹으로 검찰 수사 받는 전 청와대 행정관은 문재인 대통령이 '엄정한 감사 전문가'로 칭찬했던 인물로 드러나. 참으로 대단한 문 정부의 전문가 간택 수준.

○…고용 쇼크 장기화하며 지난달 실업급여 지급액 5개월째 1조원 넘고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도 9만9천 명으로 확대. 고용은 재정으로 만든 단기 일자리가 해결할 수 없는 숙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