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시,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 대장정 펼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년 교통문화지수는 UP! 교통사고는 DOWN!

구미시는 각 단체 회원들과 인구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2개월간
구미시는 각 단체 회원들과 인구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2개월간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 을 펼쳤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지난 2개월간 진행해온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 대장정의 막을 19일 내렸다.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은 9월 14일부터 10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 형곡네거리와 구미역 광장에서 4개 교통봉사 단체별 교차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에 각 단체 회원 200여 명과 구미경찰서 교통안전계, 구미시 교통정책과가 연합해, 인구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캠페인 및 교통법규 위반에 대한 지도·단속을 동시에 실시했다.

박말기 구미시 교통정책과장은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 및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