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 월성원자력발전소에 운전이 영구정지된 월성 1호기(붉은 원)가 보이고 있다. 감사원은 이날 월성 1호기 조기 폐쇄 타당성 관련 검사에 대해 "월성 1호기 중단을 위해 경제성이 불합리하게 낮게 평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국회가 지난해 9월 30일 감사를 요구한 지 385일 만이자, 지난 2월 말 법정 감사 시한을 넘긴 지 233일 만에 종지부를 찍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0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 월성원자력발전소에 운전이 영구정지된 월성 1호기(붉은 원)가 보이고 있다. 감사원은 이날 월성 1호기 조기 폐쇄 타당성 관련 검사에 대해 "월성 1호기 중단을 위해 경제성이 불합리하게 낮게 평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국회가 지난해 9월 30일 감사를 요구한 지 385일 만이자, 지난 2월 말 법정 감사 시한을 넘긴 지 233일 만에 종지부를 찍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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