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보름 만에 코로나19 지역 감염자가 나왔다.
대구시는 22일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들은 모두 지역 감염 사례다.
확진자 1명은 북구 거주자로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진단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다른 1명은 이 확진자의 접촉자 진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현재 동거 가족 등 밀접 접촉자 진단 검사와 함께 직장, 다중이용시설 등 동선에 대한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앞서 대구에서는 지난 7일 지역 감염자 1명이 발생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