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5시 40분쯤 경북 상주시 연원동 사찰 남장사 내 중궁암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진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차량 등의 장비 접근이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오후 5시 40분쯤 경북 상주시 연원동 사찰 남장사 내 중궁암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진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차량 등의 장비 접근이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