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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에 최고 48층 주상복합 내'동성로 SK리더스뷰 애비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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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리더스뷰' 단지내 상업시설 지상1층~지상 4층 규모

SK리더스뷰 애비뉴 투시도. SK건설 제공
SK리더스뷰 애비뉴 투시도. SK건설 제공

대구 최대 상권 동성로에 SK건설이 시공하는 '동성로 SK리더스뷰 애비뉴'(Leaders' VIEW Avenue)를 분양한다.

동성로 SK리더스뷰 애비뉴는 중구 삼덕동2가 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지상 최고 48층의 주상복합 '동성로 SK리더스뷰'에 조성되는 단지 내 상업시설로 지상 1층~지상 4층, 연면적 약 1만6천76㎡ 160여실 규모다.

동성로 SK리더스뷰 애비뉴가 내세우는 것은 대구 핵심에 자리한 입지다. 이 일대는 주중, 주말, 시간대 구분없이 풍부한 유동인구를 자랑한다. 이는 상업시설이 갖춰야 할 첫 번째 요소이며 장점이다.

동성로는 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과 1∙2호선 반월당역, 2호선 경대병원역과 백화점, 대형 쇼핑시설 등이 모여 있다. 아울러 인근에는 경북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대구시청, 중구청, 대구시립도서관 등이 위치해 상주 인력과 방문객 등 고정수요가 풍부하다.

이런 조건임에도 동성로는 노후화된 상가 비율이 높고, 수요보다 상가 공급이 턱없이 부족해 대기 수요가 높다는 것이 단점처럼 지적돼 왔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대구 중구에서 공급된 상업시설의 계약 면적은 4만3천963㎡로 대구시 전체 공급물량(40만5천557㎡)의 11%에 불과하다.

SK건설은 이런 점 등을 고려해 성공적인 상권 안착을 위해 인근 상권 내 매출 비중이 높은 업종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1~2층에는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전문식당 등 트렌디한 식음료 존으로 구성했고 3~4층에는 경북대학교병원과 연계할 수 있는 치과, 피부과 등의 병의원) 존을 구상하고 있다.

또한 동성로 상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상품 특화 및 차별화를 통해 상품성도 높였다. 1층 중정에 키오스크 매장과 후면부 상가는 실내 테라스형 점포로 설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1층 상가 중앙 공간의 중정형 설계는 쾌적함을 주고 1~4층 간에는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편리한 이동에다 각 점포의 노출이 극대화한다.

'동성로 SK리더스뷰 애비뉴'의 분양 홍보관은 대구 중구 삼덕동 2가 6번지(부지 옆)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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