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아침 기온 뚝…상주 등 4개 시·군 한파주의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합뉴스
연합뉴스

29일 대구·경북은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5도 아래로 내려가는 등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대구기상청은 오전 6시 기준 대구경북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이 봉화 영하 1.1도, 안동 1.2도, 구미 4.6도, 포항 9.7도 등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재 상주, 문경, 영주, 봉화 등 경북 북부 4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대구기상청은 낮 최고기온이 대구 18도 등 16∼20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한파주의보가 발표되지 않은 지역도 어제보다 기온이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