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진흥재단과 매일신문이 주최하는 한국전쟁 낙동강 전투 70주년 기념 일일 기자체험 행사가 이달 25일 열렸다. 이 행사에는 수성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및 가족 4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 영천호국원,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왜관철교 등을 방문했으며, 취재와 기사 작성 그리고 발표를 통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김시현 군은 "이 행사를 통해 꽃다운 나이에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학도병들의 희생과 숭고한 뜻을 알게 되었고,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참전국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