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35회 이상화 시인상 시상식 31일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35회 상화시인상' 시상식(2020 상화문학제)이 지난달 31일 오후 5시 한국의 집(대구시 중구)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언휘 이상화기념사업회 이사장과 박방희 대구문인협회장, 문인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상식은 올해 상화시인상 수상 시인에 대한 상패 및 부상 전달, 심사평, 수상 시인 시 낭송,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언휘 이상화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축하인사를 통해 "'비 온 뒤 땅이 굳어진다'는 말이 있듯 기념사업회가 혼란을 잘 정비해 시(詩)를 통해 아픈 사회를 힐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상화시인상을 수상한 이태수 시인은 수상소감에서 "이상화기념사업회가 정상화되길 바란다"면서 "상화 시정신을 받들어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