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보사 논란 코오롱티슈진 상폐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오롱티슈진 로고
코오롱티슈진 로고

4일 코오롱티슈진에 대한 상장폐지가 결정됐다.

코오롱티슈진은 앞서 성분이 뒤바뀐 신약 '인보사케이주(인보사)'와 관련, 상장 심사 당시 중요사항의 허위 기재 및 누락 논란을 만든 바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시장위원회가 회의 끝에 코오롱티슈진에 대한 상장폐지를 심의 및 의결했다.

이에 따라 코오롱티슈진은 상장폐지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 신청이 없을 경우에는 신청 만료일 경과 후부터 실제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된다.

코오롱티슈진은 골관절염 치료진인 인보사 성분이 앞서 알려진 연골세포가 아니라 신장세포로 밝혀지면서 논란이 됐다.

이를 두고 한국거래소는 상장심사 당시 중요사항의 허위 기재 또는 누락으로 판단했고, 이에 코오롱티슈진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