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투수 최충연·장지훈, 팔꿈치 인대 재건수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자욱도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예정

삼성라이온즈 투수 최충연. 삼성라이온즈 제공
삼성라이온즈 투수 최충연. 삼성라이온즈 제공

삼성라이온즈 투수 최충연, 장지훈이 나란히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6일 삼성에 따르면 최충연과 장지훈은 지난 5일 김진섭 정형외과에서 오른쪽 팔꿈치 내측 인대 재건수술을 받았고 10일 퇴원 해 휴식기를 가진 후 경산볼파크에서 재활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충연은 지난 1월 24일 대구 시내에서 음주 단속에 적발돼 한국야구위원회(KBO) 징계(50경기 출장 정지)와 함께 구단 자체 징계(100경기 출장정지)를 받아 총 150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황이다. 징계를 모두 소화하면 2021시즌 첫 6경기까지 나올 수 없는데다 이번 수술로 재활 기간도 더 필요해 질 전망이다.

구자욱 역시 오는 9일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수술을 받고 11일 퇴원할 예정으로 수술 후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재활 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