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후 7시 30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현장에 소방차 등 30여 대의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2시간 만인 오후 9시 30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 공장 2동과 자동차 부품 등이 불에 타 2억4천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