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후 7시 30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현장에 소방차 등 30여 대의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2시간 만인 오후 9시 30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 공장 2동과 자동차 부품 등이 불에 타 2억4천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