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예안면 야산서 산불…55분만에 주불 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인 미상 화재… 피해 규모 등 조사 중

10일 오후 1시 20분쯤 경북 안동시 예안면 한 예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제공
10일 오후 1시 20분쯤 경북 안동시 예안면 한 예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제공

10일 오후 1시 20분쯤 경북 안동시 예안면 귀단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나자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불진화헬기 2대와 진화차 3대, 진화대원 등 인력 100여 명을 투입해 55분 만에 진화했다.

산림당국은 오후 2시 15분쯤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뒷불 감시 중이다.

경찰과 산림당국 등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