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스공사 3분기 영업손실 2천237억원…적자 폭 ↑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가스공사 사옥 전경. 매일신문DB
한국가스공사 사옥 전경. 매일신문DB

한국가스공사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이 2천23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가스공사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1천600억원)과 비교해 적자 폭이 증가했다.

매출은 3조3천8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03% 감소했고, 순손실은 2천843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