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의 무죄석방과 신원(伸寃)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우리공화당이 오는 21일 오후 1시 대구 반월당에서 김해신공항폐기 문재인퇴진 규탄대회를 개최한다.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는 "전문가 결정도, 경제성도 무시한 김해신공항 폐기는 매표행위이고, 혈세낭비인 전형적인 포퓰리즘 정책이자 '제2의 원전폐기"라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특히 조 대표는 문 정권의 김해신공항 폐기는 보궐선거뿐 아니라 대선용 음모라고 규정하고 정권퇴진 운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규탄대회는 1부 반월당 집회와 반월당에서 사대부고를 거쳐 한일극장까지 행진하는 2부 집회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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