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안동 새마을협의회, 집 고쳐주기 사업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 해안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수용)는 17일 관내 저소득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싱크대를 교체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하여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났지만 노후화된 주택을 수리하기 어려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하여 독거노인 4세대의 도배와 장판, 싱크대 등을 교체하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