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로나19 신규확진 363명…2차 유행이후 최대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9일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검사를 받기 위한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19일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검사를 받기 위한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하루동안 363명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63명 늘어 누적 3만1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343명)보다 20명 더 늘어나며 사흘 연속 300명대를 나타냈다. 이는 수도권 중심의 '2차 유행'이 한창이던 8월 말 이후 최다 기록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363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20명, 해외유입이 43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서울 127명 ▷경기 62명 ▷인천 29명 등 수도권에서 218명이 나왔다. 수도권 이 외 지역에서는 ▷강원 24명 ▷경남 18명 ▷충남 15명 ▷전남 14명 ▷전북 13명 ▷경북 7명 ▷광주 4명 ▷부산 2명 ▷충북 2명 ▷제주 2명 ▷대구 1명 등이었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가운데 23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20명은 경기(11명), 서울(5명), 경북(3명), 인천 (1명) 등의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 누적 501명(치명률 1.67%)이 됐고,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5명이 늘어난 84명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