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코로나 청정' 울진군 3번째 확진자 발생 "역학조사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오후 경북 울진군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3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울진군청은 이날 오후 7시 58분쯤 긴급재난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 "현재 동선(이동경로) 파악 등 역학 조사를 하고 있다"며 "세부 내용은 추후 울진군 홈페이지에 공개하겠다"고 설명했다.

울진군에서는 지난 3월 해외유입 확진자 1명이 발생한 후 그동안 지역 감염이 전무했다.

그러나 이날 낮 2번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저녁 3번 확진자 발생 소식도 알려진 것이다.

2번 확진자의 경우 어제인 25일 발생한 경북 울릉도(울릉군) 첫 확진자인 제주도 거주 선원이 울진 죽변항에 다녀가면서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울릉도 확진자는 지난 15일부터 25일까지 8일 동안 울진군 죽변항, 사우나 시설, 식당 2곳, 죽변수협 위판장(하역 작업), 선박 급유소, 부두 등을 이용했다.

이에 첫 N차 감염 확진자가 나왔고, 집단 감염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