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2일 내년 1월 출시할 '모바일 안동사랑 상품권'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 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안동시는 다음 달 2일부터 본격적인 모바일 안동사랑 상품권의 판매·유통에 들어간다. 또 안동대 서포터즈를 채용해 모바일 가맹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모바일 상품권은 판매점 방문 없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지역상품권 착(chak)'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고, QR 코트가 설치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모바일 안동사랑 상품권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모바일 안동사랑 상품권에도 관심을 갖고 상품권 구입 및 사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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