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에 버려지는 반려동물 등 보호를 위한 공공 유기동물보호센터가 들어선다.
경주시는 내년 8월까지 천북면 신당리 일대에 20억원을 들여 유기동물보호센터를 건립한다고 6일 밝혔다.
유기동물보호센터는 연면적 670㎡ 2층 규모로 유기동물 격리시설, 치료실, 사무실, 회의실, 휴게실 등이 갖춰진다.
경주시는 내년 1월부터 축산과에 동물보호팀을 신설하고, 수의직 공무원을 추가로 뽑아 센터 운영을 전문화할 방침이다.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대책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