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에 첫 ‘공공 유기동물보호센터’ 들어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북면 산업도로 인근 670㎡ 규모...내년 8월 완공 예정

내년 8월 경주시 천북면에 들어서는 유기동물보호센터 조감도. 경주시 제공
내년 8월 경주시 천북면에 들어서는 유기동물보호센터 조감도.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에 버려지는 반려동물 등 보호를 위한 공공 유기동물보호센터가 들어선다.

경주시는 내년 8월까지 천북면 신당리 일대에 20억원을 들여 유기동물보호센터를 건립한다고 6일 밝혔다.

유기동물보호센터는 연면적 670㎡ 2층 규모로 유기동물 격리시설, 치료실, 사무실, 회의실, 휴게실 등이 갖춰진다.

경주시는 내년 1월부터 축산과에 동물보호팀을 신설하고, 수의직 공무원을 추가로 뽑아 센터 운영을 전문화할 방침이다.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대책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