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출신 트로트 가수 '영탁'의 팬들이 12월 초에도 기부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영탁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 오픈 채팅방 '탁벤져스' 회원들은 지난 1일 경기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에 쌀 320kg, 김, 참치 등 150만원 상당 물품을 봉사단체 '희망조약돌'을 통해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탁벤져스 회원들은 "가수 영탁의 '선한 영향력'에 힘입어 힘들고 추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을 드리고자, 회원들이 힘을 모아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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