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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동성로 인도 한 가운데 지하철 환풍구...안전사고 위험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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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대구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 배기 환풍구 위에 안전사고 위험성을 알리는 경고판이 하나도 없다. 이곳 환풍구는 인도의 60%를 차지해 행인 대부분이 보행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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