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 프라자점 9층 리빙관은 2021년 새해를 앞두고 한국도자기에서 출시한 '2021년 신축년 달력 접시'를 대구에서 처음 판매한다.
한국도자기는 십이간지 동물을 소재로 한 달력을 해마다 선보이고 있다. 한해 시작을 기념하는 특별한 디자인 덕에 소장가치가 높고 선물·기념품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게 특징이다.
이번 2021년 달력 접시는 유순한 성격에 끈기·묵묵함을 나타내는 귀여운 소 그림과 희망과 활력을 나타내는 초원 그림을 새겼다. 가격은 개당 3만4천800원.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