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37.4%로 취임 후 최저치 기록하고, 부정 평가는 최고치 경신. 공든 탑이야 안 무너지지만 부실 국정 운영으로 지은 콘크리트 지지가 깨지는 것은 과학.
○…친문 성향의 진혜원 부부장검사, 이번에는 "문 대통령과 추미애 장관이 가장 공정한 남성과 여성"이라며 칭송 세례. 불치병 수준의 콩깍지 목도하는 국민의 얼굴이 화끈.
○…올해 수능 한국사 영역, 초등학생도 쉽게 맞힐 수 있는 '보너스 문제' 여럿 출제돼 논란. 아무리 점수 주려는 의도여도 이쯤 되면 시험이 아니라 '난이도 장난' 수준.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