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아침 영하 날씨…울릉도·독도엔 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9일 오전에 추위 절정…10일부터 평년 기온 유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영하권 날씨를 보이자 대구 동대구터미널 인근 거리에서 두터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매일신문DB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영하권 날씨를 보이자 대구 동대구터미널 인근 거리에서 두터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매일신문DB

8일 대구와 경북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의 아침 기온을 보인 가운데 울릉도와 독도엔 오후에 비가 내리겠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 기온이 대구 영하 1도, 안동 영하 4도, 포항 1도 등을 기록했다.

이날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1~3도 떨어져 경북내륙 대부분 지역이 영하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고 특히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 5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을 내다봤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이보다 3∼4도 더 낮아 춥겠다. 낮 최고 기온은 5∼8도가 되겠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오후에 5mm 미만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경북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추위는 9일 아침에 절정을 이룬 후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10일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