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역권 행정통합과 남부경제권 대구경북 토론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방분권 대구경북, 광주전남 본부 및 남부경제권포럼(준) '대구엑스코'에서 공동주최

'광역권 행정통합과 남부경제권 추진 대구경북 토론회'가 7일 오후 3~7시 대구 엑스코에서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지방분권운동광주전남본부, 남부경제권포럼(준) 공동주최로 열렸다.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제공

'광역권 행정통합과 남부경제권 추진 대구경북 토론회'가 7일 오후 3~7시 대구 엑스코에서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지방분권운동광주전남본부, 남부경제권포럼(준) 공동 주최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나중규 대구경북연구원 산업혁신연구실장의 '대구경북 행정통합 기본 구상' ▷이영철 전남대 교수(행정학)의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방향' ▷김종웅 대구한의대 교수(통상경제학부)의 '남부경제권 형성의 필요성과 기본 방향'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2부는 김영철 계명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토론자로는 ▷이민원 지방분권운동광주전남본부 상임대표(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류한호 광주대 교수 ▷서정훈 광주NGO센터 센터장 ▷조영창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정책위원 ▷임호 영남일보 부장 ▷김종현 대구신문 부장 ▷석민 매일신문 디지털 논설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및 광주전남본부는 향후 대구와 광주 등지를 오가면서 '광역권 행정통합'과 '지방분권' '풀뿌리 지방자치 강화'를 주제로 지속적인 논의를 갖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