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총장 이상철)는 7일 산학협력관에서 '아이디어 팩토리' 개관식을 했다.
아이디어 팩토리는 혁신적 아이디어 발굴 및 지역사회 연계 발전 도모를 위해 구축됐다.
연면적 422㎡의 공간에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활용한 캡스톤 디자인 작품과 창업동아리 시제품 등이 전시돼 있다.
특히 금오공대의 대표적인 특허·발명, 산학협력 기술 이전 등 창업 역량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은 "아이디어 팩토리는 금오공대의 창의력과 상상력, 지역과의 연계를 대표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 인재들이 이 곳에서 무한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생산, 공유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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