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대구 남구 봉덕동 제설전진기지에서 열린 '제설장비 사전점검 및 가동 훈련'에서 제설담당 공무원들이 장비시연을 하고 있다.
이날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강설 및 도로결빙 등 동절기 자연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장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제설차량 1톤 1대와 살포기 9대, 제설기 10대, 지게차 1대 등을 동원해 ▲제설 장비 사전점검 및 작동법 교육 ▲제설 장비 장착·탈거 및 가동훈련 ▲폭설 시 교통소통대책 도상훈련 등을 실시했다.
남구청은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 대책기간'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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