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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신규 확진 4명…경주 2명·포항 1명·구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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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서울 은평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오후 서울 은평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경상도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경주시에서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5일 확진자(경주 #126)와 7일 확진자(경주 #130)와 접촉한 지인 2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는 지난달 28일 확진자(포항 #114)와 접촉한 가족 1명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구미시에는 유럽에서 입국한 해외유입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경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61명(해외유입 제외)의 추가 확진가가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8.7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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