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신규 확진 4명…경주 2명·포항 1명·구미 1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 서울 은평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오후 서울 은평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경상도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경주시에서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5일 확진자(경주 #126)와 7일 확진자(경주 #130)와 접촉한 지인 2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는 지난달 28일 확진자(포항 #114)와 접촉한 가족 1명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구미시에는 유럽에서 입국한 해외유입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경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61명(해외유입 제외)의 추가 확진가가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8.7명이 발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