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경주시에서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5일 확진자(경주 #126)와 7일 확진자(경주 #130)와 접촉한 지인 2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는 지난달 28일 확진자(포항 #114)와 접촉한 가족 1명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구미시에는 유럽에서 입국한 해외유입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경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61명(해외유입 제외)의 추가 확진가가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8.7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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