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해수청, 독도 접안시설 태풍피해 복구 완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비 7억원 들여 복구 공사…입도 관광객 증가 기대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이 10일 태풍 피해 복구공사를 완료한 독도(동도) 접안시설 상부 경사로.포항지방해양수산청 제공.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이 10일 태풍 피해 복구공사를 완료한 독도(동도) 접안시설 상부 경사로.포항지방해양수산청 제공.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10일 올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독도 접안시설에 대해 국비 7억원을 투입해 복구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지난 9월 제9호 태풍 '마이삭', 제10호 태풍 '하이선' 등으로 독도(동도) 접안시설 상부 경사로(160㎡)가 유실되고 안전난간(42경간)이 파손된데 따라 이뤄졌다.

복구 완료로 9월부터 통제됐던 여객선 접안이 가능해져 독도 입도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포항해수청은 기대하고 있다.

포항해수청 관계자는 "안전한 독도 관광이 되도록 환경 조성에 계속 힘쓰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