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사용을 긴급 승인했다.
11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FDA가 이날 화이자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 승인 신청을 수용했다.
백신 접종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예비접종자문위원회(AICP)가 사용을 권고하면 CDC가 이를 받아들인 후 시작한다.
이번 긴급사용 승인은 FDA 자문위원회의 권고에 따른 결정이다.
전날 17명의 자문위원들은 화이자 백신 긴급사용 여부 표결에서 찬성표를 던졌다. 4명이 반대, 한 명은 기권이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