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오션비치골프장 이용자 검사 요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영덕군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영덕 오션비치골프장이 동선에 포함돼 접촉자 파악에 급히 나섰다.

영덕군은 13일 낮 12시 23분 2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서울 노원구 확진자 접촉자이다. 군은 곧바로 재난문자를 발송하며 12월 6일 낮 12시 4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오션비치 골프장을 이용한 이들에게 코로나 검사 받을 것을 요구했다. 또 12월 7~10일 오션비치골프장 2층 식당이용자에게도 보건소로 검사를 받도록 요청했다.

골프장에서 확진자의 접촉자가 다수 발생할 경우 영덕군 내는 물론 인근으로 확산할 우려도 커지고 있다.

영덕군 측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하다"라며 "2인 이상 모임 및 이동을 자제해주시고 골프장,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만드시 KF94마스크를 착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영덕군이 13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재난문자를 잇따라 발송했다.
영덕군이 13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재난문자를 잇따라 발송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