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타악 음악을 새롭게 해석하고 있는 타악그룹 'HATA'가 오는 19일 대구 웃는얼굴아트센터에서 기획공연 '타악연희퍼포먼스 YETA'을 연다.
전문타악 연주단체인 HATA는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퓨전 공연을 통해 동서양이 융합된 강렬한 비트와 역동적인 연희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박정호 HATA 대표는 "전통타악이 가진 신명과 역동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무대 연출과 다양한 연주기법을 고민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평범한 일상생활마저 위태로워지는 힘든 시기에 타악 연주의 울림과 신명을 통해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문의 053-290-0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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