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구미병원(병원장 임한혁) 교직원들은 14일 '2020 희망나눔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날 교직원들은 현장 모금과 급여 공제 등으로 희망나눔에 적극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31일까지 계속되며, 모금액은 비영리 민간단체인 순천향구미햇살아이지원센터와 순천향대 구미병원 복지기금 등으로 전달돼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태우 순천향대 구미병원 사회사업위원장(내과계 진료부장)은 "희망나눔 행사에 교직원들이 적극 동참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 경제적 불황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