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 당론 어기고 의장 선거 출마해 당선됐다는 이유로 불신임 송사 벌인 시의회 의장·부의장 업무추진비 전액 삭감해 논란. 한솥밥 먹는 사이지만 인정사정 보지 않는 반목 끝에 앉아서 세금 아낀 상주 시민.
○…윤미향 국회의원, 코로나 확산세에도 마스크 없이 지인들과 '와인 모임' 인증 사진 SNS에 올렸다가 "사려 깊지 않았다" 공식 사과. 한동안 신문·방송에 떠들썩하다가 좀 잠잠하다 했더니 SNS에 얼굴 내밀기.
○…코로나19 백신 미국 전역에 배송하는 '초고속 작전' 개시한 트럼프 정부,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빗대 "D-데이가 시작됐다" 일성. 1천700만 명 감염에 30만 명 사망 피해 냈으니 큰소리 나올 법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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