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50년 12월 16일 트루먼 국가비상사태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미국의 해리 트루먼 대통령이 모든 국민들에게 공산주의와 맞설 것을 촉구하는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했다. 그 배경은 한국에서 6·25전쟁 발발 후 4달 만에 UN군의 승리가 임박했으나 중국군의 개입으로 후퇴한 맥아더 군의 패배 때문이었다. 트루먼은 무기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자동차 회사들의 가격인상 조치를 취소시켰으며 철도노조도 이에 부응해 파업 노동자들을 직장에 복귀시켰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