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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매일신문 네이버 구독자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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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이 네이버 100만 독자의 선택을 받았다. 지난해 9월 네이버 모바일 뉴스 채널 입성 후 15개월여 만인 16일 구독자 100만 명 시대를 '활짝' 열었다.

매일신문은 네이버 모바일 뉴스채널 입점 후 양질의 콘텐츠로 네이버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구독자들은 코로나 19사태와 추미애·윤석열 갈등 등 매일신문의 전국적 이슈에 대한 특종·단독기사에 큰 관심을 보였다.

지역 맞춤형 뉴스에 대한 호응도 컸다. "文 정부, 영덕 주민에 '탈 원전 동의 집회' 사주" , "독감 백신 맞고 10명이나 숨졌는데", "철인 3종 고(故) 최숙현 선수" 등을 포함한 수십 건의 단독 보도 기사들이 네이버에서 100만 안팎의 페이지뷰(PV)를 기록했고 일부 기사는 200 만에 육박하기도 했다.

대구경북 언론사 중 유일하게 네이버 뉴스 채널 서비스를 하는 매일신문은 구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서울 취재진을 보강하고 전국 취재망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은 " '땀과 사랑으로 겨레의 빛이 되리 '라는 사시로 오직 독자만을 향해 74년간 정론직필의 길을 달려온 매일신문 임직원들의 마음은 한결같다. 더 빠르고 정확한 뉴스로 우리 사회를 따뜻이 밝히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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