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에서 21번째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영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15일 새벽 코로나19에 확진된 안동 77번째 확진자와 11일, 12일,14일 세차례 접촉한 A씨(50·영주시)가 15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받정을 받았다"며 "다행히 A씨와 접촉한 가족들은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 격리 조치했다"고 밝혔다.
현재 A씨는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이송대기 중이다.
지난 2월부터 15일까지 영주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21명으로 늘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