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흥 원장은 2015년에는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클럽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고, 착한가게 등록 등 기부를 통한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그는 평소에도 홀몸노인 무료틀니지원사업, 행복한 금니 기부 캠페인 참여, 장학금 기탁,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외에도 경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창단해 매년 10회 이상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청소년음악회, 정기연주회 등 지역민의 문화갈증해소에 기여해오고 있다.
권 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코로나19로 힘들게 보내고 있는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고 지역사회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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