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코로나19 확산 대응…병상·생활치료센터 확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담병상 87→320병상, 생활치료센터 108→388병상으로

경북도청 본관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도청 본관 전경. 매일신문 DB

경상북도가 코로나19 제3차 대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병상과 생활치료센터를 대폭 확충하고, 포항 등 확산세가 심각한 시·군에 전문 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감염병 관련 교수와 공무원으로 3개 팀을 구성해 포항·경주와 구미, 안동에 감염병 대응 컨설팅을 제공한다. 감염원별, 연령대별, 확산양상별 데이터 분석해 대응전략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20일까지 안동의료원 110병상을, 25일까지 포항의료원 123병상을 추가 확보한다. 생활치료센터는 현재 108병상에서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280병상을 추가한다. 경북도의사회는 의료 자원봉사자 120여명을 확보한 상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최선의 방역인 사회적 거리두기는 도민의 자발적인 협조가 절대적"이라며 "모임 및 행사 금지, 다른 지역 방문 및 다른 지역 사람들과의 접촉 자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