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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클럽 '영탁스 찐사랑', 잇따른 성금 기부 "따뜻한 겨울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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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의 팬클럽인
영탁의 팬클럽인 '영탁쓰 찐사랑'은 17일 영탁의 고향 안동을 찾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안동시 제공

가수 영탁 공식 팬클럽(영탁이 딱이야) 내 소모임인 '영탁쓰 찐사랑'은 17일 영탁의 고향 안동시를 찾아 가수 영탁의 '2020년 MMA(멜론뮤직어워드) BEST SONG WRITER 수상'을 기념해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208만원을 기부했다.

'영탁쓰 찐사랑'은 지난 10월에도 안동시청을 방문해 마스크, 세탁세제 등 310여만원의 물품을 노인복지시설에 기부해 영탁의 고향에서 열렬한 찐기부 팬심을 보였었다.

팬클럽 회원들은 "회원들의 작은 마음과 나눔의 실천으로 안동지역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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