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에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됐다.
청송군은 18일 대구 확진자와 접촉한 주민 4명이 코로나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2~15일 사이 대구 확진자와 함께 식사를 한 사이거나 그들의 자녀로 알려졌다. 청송군은 확진자의 동선을 바탕으로 청송군 진보면 일대를 방역하는 한편 선제적 차원에서 현재 136명에 대해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 확진다는 지난 16일 대구 소재 병원 입원 전 실시한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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