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안동옥동장로교회 방문자 무조건 감염 검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안동시는 20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감염 관련 접촉자와 이동경로(동선) 등 파악을 위한 역학 조사를 위해 안동옥동장로교회 방문자를 찾는다고 밝혔다.

안동시청은 이날 오후 4시 40분쯤 긴급재난문자를 안동 시민들에게 발송, 안동시 태화동에 위치한 해당 교회 방문 및 예배 참석자는 안동시보건소에서 감염 검사를 받아달라고 부탁했다.

안동시는 해당 교회 방문 시기를 특정하지 않았고, 유증상 또는 무증상 등의 여부와 상관 없이 감염 검사를 받아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따라 대규모 인원이 검사에 참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동에서는 이날 오후 7명의 확진자(96~102번)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이날 기준 모두 9명의 신규 확진자가 더해진 상황이다.

안동옥동장로교회 위치. 네이버 지도
안동옥동장로교회 위치. 네이버 지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